2016년 10월 3일 월요일
2013년 6월 4일 화요일
하늘 예루살렘 사랑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_영적고아에게 " I will come to you"
하늘 예루살렘 사랑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_영적고아에게 " I will come to you": 하나님의교회:부모없는 설움_고아 고아이기에 당하는 불이익 세상에서의 소외... 사회에서 격리?? 얼마전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고아들을 돈으로 팔아 넘기는 보육원 원장에 대한 이야기.... ...
2013년 4월 14일 일요일
성경상식 - 세례와 침례
침례(浸禮)는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입문하는 예식으로서, 한글 개역성경에는 세례(洗禮)라고 번역되어 있습니다. 또한, 많은 교회가 세례라는 용어를 쓰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와 관련이 없는 일에 있어서까지 일반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정치인이 어떤 집회에 참석했다가 ‘계란 세례를 받았다’라든가 ‘돌 세례를 받았다’라는 표현을 하는가 하면, ‘꽃다발 세례’, ‘선물 세례’, ‘폭탄 세례’, ‘총알 세례’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세례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이 사용하고 있다 해서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닙니다
헬라어 단어 속에 나타난 뜻이나 성경에 나타난 이 예식의 의미를 연구해 보면 침례라는 용어가 성경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헬라어 밥티스마(baptisma)는 ‘잠기다’, ‘적시다’라는 의미가 있는 단어이기 때문에 영어에서도 이 단어에 대해 번역하지 않고 음역하여 뱁티즘(baptism)이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세례를 받은 사람들이 번역하였기 때문에 세례로 번역한 것이지만 원뜻을 고려하여 번역한다면 침례(浸:담글 침, 적실 침 禮:예도 례)로 번역함이 옳습니다.
기독교 관련 영화나 성화에 예수님께서 요단강물에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는 장면이 등장하고 초대교회의 침례식 장면에는 물속에서 예식을 행하는 장면이 많이 등장하는 이유도 침례라는 단어 자체가 알려주듯 침수(浸水)하는 의식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강이나 바다와 같이 물이 풍부한 곳이 아닐 때는 온몸을 물로 적시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침례의 의미는 죄를 물속에 장례 지낸다는 뜻으로, 죄를 물속에 장례 지내고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는 의식입니다. 죽은 사람을 장례 지낼 때도 흙을 두어 삽 덮는 것으로는 장례가 이루어지지 않듯이, 죄를 장례 지내는 의식에도 몇 방울의 물을 뿌리는 것으로는 장례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온몸을 물속에 담그든지 온몸을 물로 적셔야 죄의 몸에 대한 온전한 장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초기에는 이러한 불가피한 상황에서만 약식 침례가 허용되었으나 주후 120년경 이후에는 물이 충분한 지역에서조차 침수의 예식을 하지 않고 물을 몇 방울 뿌려 약식으로 대신하는 의롭지 못한 방법이 행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 많은 교회가 채택하는 세례 의식은 이러한 연유로 생겨난 것입니다.
성경에는 분명히 침수(물에 온몸을 적시거나 담금)하여 예식을 행하는 침례식이 기록되어 있고, 예수님과 사도들도 침례식을 행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인간적인 편의나 보편성을 내세워 성경의 가르침을 외면하는 행위에 대해 결코 동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느 것 하나라도 어길 수 없습니다. 천지 만물과 우리 영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주신 규례는 우리 영혼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사랑의 표시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인간의 마음은 법을 어기고 죄를 지을 때, 하나를 어기면 둘을 어기게 되고 둘을 어기면 또한 셋을 어기는 데도 담대해집니다. 그리하여 결국에는 하나님 앞에서조차 뻔뻔해지고 자신의 고집을 내세우며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제 나름대로 해석하여 자신의 생각을 마치 하나님의 생각인양 착각하고 성경에서 말하는 것으로 규정지어 버리는 것이 인간들의 속성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단 한 가지라도 불의와 타협할 수 없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이루어질 심판의 날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날이 가까워질수록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조그마한 것 하나라도 순종하고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온천하에서 가장 귀하신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눅 16: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예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예수께서 분부하신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전도인의 사명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 딤후1:7 두려워하는마음은..
갓 블래스 U ♡
오늘도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축복가득♡사랑가득 하기를 바랍니다
딤후 1 : 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 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가끔은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있어서, 믿음생활하는데에 있어서
두려운 마음이 생길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마다 이 구절을 보면, 두려운 마음은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으셨으니,
늘 감사하는 마음만 가지고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자~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우리 하나님의교회 형제자매 분들도~
이구절 마음에 새기셔서 두려움은 모두 내어 버리고
가슴에 사랑하는 마음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2013년 4월 13일 토요일
*새언약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예배날은?
하나님 백성의 표징 새언약 안식일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들모두가 자신이 하나님의 백성이며 하나님의 자녀라 주장합니다.
그럼 하나님을 믿는다 해서 다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자녀가 될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표징이 있습니다.
출 31: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 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백성의 표징을 무엇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까?
바로 새언약 안식일 입니다. 안식일을 지켰을때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를 받을수 있습니다.
그런데 안식일도 지키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는것은 거짓말 하는 것입니다.
안식일은 상식적인 증거, 성경적인 증거를 통해 봤을때 토요일입니다.
일요일 예배를 지키면 절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될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면 천국도 결단코 갈수 없습니다.
안식일을 지켜야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천국에 들어갈수 있습니다.
모두 안식일 지켜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받으시고 넉넉히 천국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셩경인물 - 율리오
죄인 호송 임무를 맡은 백부장 “율리오”
제3차 전도여행을 마치고 예루살렘에 도착한 바울은 예수님을 전한다는 이유로 유대인들에게 고소를 당하여 가이사랴로 호송되었습니다(행 23:23-35). 바울을 고소한 대제사장 아나니아와 장로들, 더둘로는 그를 데리고 총독 벨릭스와 베스도에게 판결을 부탁했으나 그들은 바울에게서 아무런 죄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행 24:1-25:22).
대제사장과 장로들은 자신들의 주장이 관철되지 않자 결국 로마 황제에게 바울의 문제를 상소하기에 이릅니다. 그리하여 바울은 다른 죄수들과 함께 로마행 배에 올랐는데, 이때 바울을 로마까지 호송하는 역할을 한 백부장이 바로 “율리오”입니다.
백부장 율리오와 죄인 바울의 첫 대면
율리오는 주로 지방에 있는 죄인들을 로마까지 압송하는 업무를 맡은 백부장이었습니다. 죄인과 압송대장으로 첫 대면한 두 사람은 가이사랴에서 로마까지 여정을 함께했습니다.
가이사랴를 출발한 다음날, 배는 가이사랴에서 북쪽으로 110킬로미터 떨어진 시돈에 도착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율리오는 바울에게 잠깐의 자유시간을 허락하였는데, 이 같은 처사는 매우 이례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언제 도망갈지 모르는 죄인에게 사적인 일을 할 수 있도록 후의를 베풀었기 때문입니다. 율리오 덕분에 바울은 시돈에 있는 성도들을 만나 남은 복음사역에 대한 당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행 27:1-3).
다시 출항한 배는 길리기아와 밤빌리아 바다를 건너 루기아 지방의 남쪽 연안에 있던 ‘무라’라는 성읍에 도착하였습니다. 무라 성은 애굽과 로마를 연결하는 중요한 항로였기 때문에 그들은 이곳에서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곡물선으로 갈아탔습니다(행 27:4-6).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다
이후의 항해여정은 파란만장했습니다. 배가 제 속도를 내지 못하여 예상보다 항해기간이 길어졌고 육지를 지나오는 북서풍의 험한 기세를 만나 행선이 위태로워지기도 했습니다. 간신히 배가 미항(그레데 섬의 남쪽에 있는 항구)에 이르렀을 때 율리오는 두 가지 제안을 받았습니다. 하나는 “기상이 좋지 못하니 더 이상 항해하지 말고 미항에 잠시 머물자”는 바울의 의견이고 다른 하나는 “미항을 떠나 남풍이 부는 뵈닉스(미항에서 65km 떨어진 항구)로 이동하자”는 선장과 선주의 주장이었습니다.
이때 율리오는 바울의 말보다 경험이 많은 선장과 선주의 말을 중시하여 배를 뵈닉스로 이동하였습니다. 배가 뵈닉스에 이르자 순한 남풍이 불던 바다는 갑자기 광풍으로 돌변하여 요동치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닥친 재앙으로 많은 식량과 배의 부품들을 잃었습니다(행 27:13-20). 일련의 일을 겪은 율리오는 큰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선지자의 고견을 듣지 않고 사람의 생각을 따른 한번의 판단착오로 엄청난 손실을 입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후 율리오는 하나님의 성령을 덧입은 바울의 말을 전적으로 신뢰하였고 심지어 선장과 군사들을 움직일 때도 죄인의 신분이었던 바울의 지시를 따랐습니다.
바다가 잠시 잠잠해지자 바울이 일어나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지만 배는 곧 파선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예언을 전했습니다(행 27:22-26). 며칠 후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대로 배가 파선하였습니다. 뱃머리는 경사진 해안으로 된 항만의 모래톱에 박혀 움직일 수 없게 되었고 배의 뒤쪽은 파도에 부딪쳐 부서졌습니다. 그러자 배 안은 한바탕 소란이 일어났습니다. 군사들은 즉각 백부장에게 달려가 ‘죄인을 도망가게 두느니 차라리 죽이는 것이 좋다’는 보고를 올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한 율리오는 바울을 살리고자 죄인들을 풀어주었습니다(행 27:42-43). 그 덕분에 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다 ‘멜리데’라는 섬에 상륙하여 구원을 얻었습니다.
이방인이었지만 하나님의 선지자에게 후의를 베푼 율리오의 행적은 신약성서에 복 받을 행적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율리오가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을 수 있었던 이면에는 바울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겠습니다. 예수님을 전한다는 이유로 고소당해 로마로 압송 당하면서도 바울은 결코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배 안에 있는 사람들을 안심시키며 기도로 하나님께 지혜를 간구했습니다. 그런 모습에 율리오의 마음이 많이 열렸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거역하는 자라도 온유함으로 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딤후 2장 24절 ~ 26절
“마땅히 주의 종은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징계할찌니 혹 하나님이 저희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저희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바 되어 그 뜻을 좇게 하실까 함이라”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 받을 수 있도록 늘 온유하고 옳은 행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온의 모든 자녀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3년 4월 12일 금요일
**hot issue~~♥ 유월절맞이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종교계가 지역사회 봉사로 거듭난다 하나님의 교회, 창원시장ㆍ경남도의회의장 등 연달아 9개 표창
광범위하면서도 헌신적인 봉사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귀하께서는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이에 표창합니다" 지난 12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박완수 창원시장 표창을 받았다.
그 동안 꾸준히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소외된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또한 김주철 목사는 창의적인 노력과 사명감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해 경남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오영 경남도의회의장 표창도 받았다.
이외에도 창원의창교회에서 사역을 맡고 있는 김진모 목사가 박완수 창원시장 표창을 받는 등 하나님의 교회 가 창원시청, 창원시의회, 경남도의회, 경남혈액원에서 연이어 표창을 받았다. 2월 들어 창원을 포함해 경남 지역에서만 여러 지자체로부터 9개의 표창을 받았다.
하나님의 교회가 지자체로부터 많은 표창을 받는 것은 광범위하면서도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기 때문이다. 이 교회는 사회, 문화, 체육, 환경, 복지 등 다방면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해마다 전 세계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을 전개해 지역의 강과 하천, 바다를 정화하는 데 힘써왔다.
그 동안 꾸준히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소외된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또한 김주철 목사는 창의적인 노력과 사명감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해 경남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오영 경남도의회의장 표창도 받았다.
이외에도 창원의창교회에서 사역을 맡고 있는 김진모 목사가 박완수 창원시장 표창을 받는 등 하나님의 교회 가 창원시청, 창원시의회, 경남도의회, 경남혈액원에서 연이어 표창을 받았다. 2월 들어 창원을 포함해 경남 지역에서만 여러 지자체로부터 9개의 표창을 받았다.
하나님의 교회가 지자체로부터 많은 표창을 받는 것은 광범위하면서도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기 때문이다. 이 교회는 사회, 문화, 체육, 환경, 복지 등 다방면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해마다 전 세계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을 전개해 지역의 강과 하천, 바다를 정화하는 데 힘써왔다.
출처:창원일보 201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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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9:15~17 예수님께서는 유언으로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 주셨습니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효력이 발생하므로 모든 인류인생들에게 하루라도 빨리 영생을 주시려고 당신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바로 다음날에 십자가에서 운명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면 다른 것은 몰라도 최소한 유언만이라도 지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이신 새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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