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8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왜 교파가 없을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왜 교파가 없을까요?
파가 있으면 절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순복음교회, 성공회 등에 속하지 않은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고 하는 사람들..........왜 그 대표적인 파에 들지 않는
하나님의교회가 이단이 되는 것일까요?
 
이 역사는 사도시대에도 하나님의교회는 이단취급을 받았습니다.

 사도행전 24:14
"그러나 이것을 당신께 고백하리이다.
나는 저희가 이단이라 하는 도를 좇아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및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으며..."
 
사도바울은 유대교에서 개종하여 그리스도의 도를 좇는 성도였습니다.
 
당시 유대교에서는 예수님의 도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고 하였습니다.
 
중요한 건 구원의 진리를 허락하시기 위해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많은 하나님의교회가 세워진 것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수많은 교파(당黨)를 주신 적이 없습니다.
오직 단 하나의 교회를 세우셨을 뿐입니다.
오히려 단 하나의 교회를 떠나 당 짓는 행위를 엄금하셨습니다.
 
유다서 1:18~19
"자기의 경건치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기롱하는 자들이
 ··· 당을 짓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은 없는 자니라."
 
로마서 2:8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오직 당신의 피로 세우신 진리 교회입니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0:28

여기서 하나님의 피는 유월절 희생의 피를 의미합니다.(출애굽기 34:25) 예수님께서 친히 유월절 양이 되셔서 희생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희생을 기념하여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내(예수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 19~20

예수님의 희생이 담겨있는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단 하나의 교회입니다.
현재 전 세계 유일하게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뿐이지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어떤 당도 짓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 시대 성령과 신부가 허락하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지혜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아무리 지혜로운 생각을 수 없이 해도
자신에게 뿌리 내리도록
겸손한 마음으로 받아 들이고
소화하기 전에는
자신의 것이 되지 못한다."
 
J.W.V. 괴테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겸손한 마음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가시길 바라고 계십니다.
 
겸손한 마음을 갖을 때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다 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잠언 11:2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
 
겸손한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신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것이
바로 겸손의 도를 행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잠언 3:18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 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하나님의교회는 생명나무입니다.
이 시대 엘로힘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지혜로운 것은
바로 이 시대 구원자를 안다는 것입니다.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바로 이시대 성령과 신부이십니다.
값없이 거저 주시는 생명수는 영원한 생명을 말합니다.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영원한 생명을 어떻게 주시는가 입니다.
 
우리에게 값없이 주시는 생명수는 무엇일까요?
 
 
우리에게 허락하신 생명수는
예수님의 살과를 먹고 마시는 날은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바로 우리들을 위해서 허락하신 영원한 생명은
바로 마지막 때 살려주시기 위한 생명수 입니다.
이 귀한 진리를 가지고 오신 분
하나님의교회에 허락하신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이
이 시대 안상홍 하나님과 예루살렘 어머니이십니다.
 
 전도서 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의교회는 이 시대 성령과 신부이신 하나님을 경외하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인해
사람의 본분을 온전히 행해야 할 것입니다.

2013년 2월 2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_명약을 가지고 오신 영적의원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병을 숨기는 자에게는

약이 없다.

-이디오피아 속담-
 
 



병 자랑은 하여라

[속담] 병이 들었을 때는 자기가 앓고 있는 병을 자꾸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말하여 고칠 길을 물어보아야
좋은 치료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말.
 
병을 자랑해야 좋은 치료를 받고 완케도 될 수 있다는 말!
하나님께서도 이와 같은 말을 하셨습니다.
 
잠언 28:13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숨길 수록 커지는게 병입니다.
우리도 죄를 숨기고 자복하지 않는다면
더욱 그 죄는 커지고 회개할 시간은 주워지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참의원이신 하나님께 치료를 받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살 수 있는 명약을 허락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시한부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로마서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죄로 인해 죽을 병에 걸린 우리들을
하나님께서는 사랑으로 치료하십니다.
 
 
또한 우리들에게 그 죄를 다 말하여
온전한 치료를 받으라 말씀하십니다.
 
마가복음 2:17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그렇다면 우리에게 허락하신 명약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가장 최고의 명의이십니다.
바로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마태복음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오직 당신의 살과 피를 내어주며
우리에게 죄사함의 축복과 영생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을
오늘도 마음에 새기며 아직도 명약을 찾지 못해 죽어져 가는
불쌍한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명약 새언약 유월절을 전해야 하겠습니다.

"진정한 힐링이 되는 곳!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3년 2월 23일 토요일

아버지 안상홍님의 유언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과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
 
 
 오직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고자
애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다 이루었다.”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통해 무엇을 이루려고 하셨던 것일까.



 
하나님의교회는 마지막 유언으로 세워주신
유월절 그날의 밤을 잊을 수 없습니다.
아버지께서 우리를 위해 말씀하신 새언약의
그리스도의 율법 유월절!
그 사랑안에 하나님의교회는 너무나 행복할 따름입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나님께서 원하고 원하셨던 유월절의 축복!
 
예수님께서는 떡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아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포도주가 담긴 잔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신
 말씀에 대한 약속 이행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당시만 해도 성력 1월 14일 유월절이 되면
모세의 율법대로 일 년 된 어린양을 잡아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었습니다.
 
그러나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그의 살과 피에 참예하도록 새 율법을 세워주셨습니다.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그 처절한 고통을 당하시며
보혈을 흘리신 희생의 결정체가 바로 유월절인 것입니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16~22)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시며 유언을 남기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 효력을 발생시켰습니다.
 
예수님께서 최종적으로 이루신 것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과 신비
그리고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이 담겨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은 자녀들에게 있어 사무치도록 뼈저린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 시대 구원자이신
아버지 안상홍님의 사랑으로 매우 행복합니다.
 

2013년 2월 22일 금요일

마음다해 엘로힘 하나님을 공경하는 하나님의교회

그리스도를 마음 다해 공경한 마리아
하나님의교회도 그 길을 따릅니다.
천국 가기를 바란다면 천국 갈 수 있는 행실이 필요하고
천국 갈 수 있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또 마음조차도 천국 가기에 합당해야 합니다.
선한 마음에서 난 선한 행위에 대해서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좋은 것으로 갚아주십니다.




마 22장 35~38절
 “그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하나님을 알아보고, 그 뜻을 올바르게
깨달아 실행하는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준행했던
역사를 살펴보도록 합시다.
마 26장 6~13절
 “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제자들이 보고 분하여 가로되
무슨 의사로 이것을 허비하느뇨.
이것을 많은 값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거늘
예수께서 아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 여자를 괴롭게 하느냐
저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사를 위하여 함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 하시니라”
예수님께 부어드린 향유는 당시 품꾼들의
일 년치 품삯에 달하는 가치가 있었기 때문에
재물이 탐난 유다가 왜 그랬느냐고 제일 언성을 높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만류하시며,
깨달음과 믿음이 내재된 마리아의 행위를 칭찬하셨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천하 어디든 복음이 전파되는 곳이라면
이 여인이 행한 일을 알려주라 하셨습니다.
마리아는 온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께서 낮고
보잘것없는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는데
그에 비하면 이런 향유쯤은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하고 예수님께 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칭찬하신 것은
값비싼 향유 때문이 아니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한 그 믿음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새언약 규례를 지키는 것
마음과 정성과 뜻을 다한다는
이 또한 예수님께 향유 한 옥합을 부어드리는 일과
다를 바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2013년 2월 20일 수요일

장엄하신 엘로힘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계신 하나님의교회_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장엄한 엘로힘 하나님의 권능을 봅니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엘로힘’이라는 하나님의 복수형 명사는
그 형상대로 지어진 남자와 여자를 통해 볼 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엘로힘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엘로힘 하나님을 부정하는
단수 동사를 취했기 때문에 단수라고 주장합니다.
 
성경의 가장 첫 구절 “베레쉬트 바라 엘로힘”(태초에 하나님이)에서
 ‘바라’는 3인칭 단수 동사이며
만약 엘로힘이 복수를 뜻한 단어라면,
복수 동사인 ‘바루’를 써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복수형인 ‘엘로힘’을 사용한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기 위해
단수가 아닌 복수형태를 사용한 ‘장엄복수’이며
따라서 ‘엘로힘’이 하나님을 나타낼 때는
비록 형태는 복수형을 사용하였어도
모두 단수 동사를 취했다고 주장합니다.
 
 

과연 그들 주장대로 ‘엘로힘’은
하나님의 장엄함을 나타내기 위해 형태만
복수형을 사용하였을 뿐 의미는 단수일까요?
 
분명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시길...
 ‘우리’라는 대명사 ‘엘로힘’ 이것은 복수입니다.

그리고 ‘엘로힘’이 ‘하나님’을 뜻할 때는
단수 동사만 취했다는 말도 거짓말입니다.

그가 거기서 단을 쌓고 그 곳을 엘벧엘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 형의 낯을 피할 때에 하나님(엘로힘)이
그에게 거기서 나타나셨음이더라.
(복수동사 사용) (창세기 35:7)
 

위 구절에서 하나님은 ‘엘로힘’이라는 복수형을 사용하고
나타나셨다는 동사도 복수형인 ‘니그루’를 사용하였습니다.
 
즉, 히브리어 엘로힘은 단수, 복수 동사를 혼용하여 사용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나타내는 '엘로힘'은 장엄복수로서
 '하나님'을 나타내는 ‘엘로힘’은 형태도 복수며
의미도 복수인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분명 이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이신 우리의 구원자는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가
분명하십니다.

2013년 2월 16일 토요일

산다는 것_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로 미소지어요.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바람이 불고  비가 오는 날은
집채 같은 파도가 앞을 막기도 하여
금방이라도 배를 삼킬듯 하지만
그래도 이 고비만 넘기면 되겠지
하는 작은 소망이 있어 삽니다.
우리네 사는 모습이 이렇게
 비 오듯 슬픈 날이 있고
바람불듯 불안한 날도 있으며
파도 치듯 어려운 날도 있어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세상에는 견디지 못할 일도 없고
참지 못할 일도 없습니다.
다른 집은 다들 괜찮아 보이는데나만
사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생각하지만,
조금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집집이 가슴 아픈 사연 없는 집이 없고
가정마다 아픈 눈물 없는 집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웃으며 사는 것은
서로서로 힘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 松 岩 >
 



 
하나님의교회 진정한 삶을 찾아요.
 
 사람이 사는 삶은 그렇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도
우리에게 허락하셨습니다.
 
우리와 언약한 피~
죄 사함을 얻게 하는 새 언약입니다.
 
죄인들에게는 죄값과 후회만 남습니다.
그러나, 죄인에게 죄사함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떨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온 인류가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사망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죄로 인해 자유롭지 못한 우리의 인생~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생명의 성령의 법이 존재합니다.
 
바로 우리를 위해 흘리신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입니다.
 
마태복음 26: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누가복음 22: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피로써 세우신 새 언약은 바로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을 통해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죄사함은
우리에게 새로운 삶을 위해 주신 은혜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교회는 진정
환한 웃음으로 서로에게 힘을 줍니다.
그리스도의 사랑법~
그리스도께서 주신 진정한 삶의 웃음법입니다. 

2013년 2월 14일 목요일

목후이관 거짓 선지자들 새언약안식일로 구분! 하나님이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고
거짓선지자는 일요일예배를 지킵니다.
 
 
이 시대 진정 불법을 행하는 
거짓 교회와 거짓선지자를 너무나 많습니다.
이천년전 예수님이께서 말씀하신대...

 
마태복음 23: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목후이관
  
[훈 음]
 <沐:목욕할 목. 후:원숭이 후.


而:어조사 이. 冠:갓 관>
 
[해 석]
 목욕한 원숭이가 갓을 씀.
사람 행세를 못함.
 
표면은 근사하게 꾸몄지만 속은 난폭하고 사려가 모자란다는 뜻으로
이목구비(耳目口鼻)를 갖추었다고 다 사람 행세를 하는 것은 아니란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안식일의 빛으로
거짓선지자를 드러냅니다.
 
 
겉으로는 선한 선지자인척 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결코 역행하는 청개구리 같은
거짓 선지자들의 행동을 통해
불법에 처하여 멸망받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목후이관같은 거짓 선지자들을 분별하는 것!
그것은 새언약 안식일 하나로도 가능합니다.
 
   마태복음 23:15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안식일로 하늘자녀로 축복받는 곳.
 
 
새언약 안식일은 일곱째날 토요일입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말씀하신대로 행하면 됩니다.
 
그 말씀에 무엇을 더하시렵니까?
일요일이요???
일요일은 첫째날입니다.
 
부활절이요???
그날도 안식일 다음날 지키는 연간절기로 일요일입니다.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려
거짓선지자는 혼란스럽게
일요일예배를 더하고 부활절의 의미를 부여하여
안식일을 폐지하고 일요일예배를 지키도록 가르칩니다.
 
그것이 바로!!!! 목후이관~
겉으로는 참 선지자인척 하나님의 것을 가르치는 듯 하지만
안에는 이리와 사자같이...영혼을 삼키려 호시탐탐...노리는
사악한 자들입니다.
 
자!!! 이제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새언약 안식일로
하늘자녀! 천국자녀!
영원한 안식의 날을 바라보는 하늘자녀가 되어봅시다!
 

2013년 2월 13일 수요일

구원자안상홍님께 칭찬 받은 다윗!! 어떻게 받았을까?






[안상홍하나님의계명을 정금보다 귀히 여기는 사람들]

믿음의조상, 하나님 마음에 합한자라 칭함을 받았던 다윗!!
다윗은 하나님께 칭찬을 받은 인물이다

그러한 다윗은 하나님의 계명을 정금보다 더 사랑한다 기록했다

시 119:127 내가 주의 계명을 금 곧 정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계명(새언약 안식일, 새언약 유월절 등 3차의 7개절기) 보다
부와 권력과 명예를 얻을 수 있는 정금을 더 좋아할 것이다.
한 나라의 왕이었던 다윗,,
다윗은 왜 정금보다도 하나님의 계명을 더 귀히 여겼을까?


벧전 1:18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우리의 구원은 정금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계명을 지켰을 때 받을 수 있다.
다윗은 절기를 통해 구원받을 수 있음을 알았기에 
정금보다 계명을 더 귀하게 여겼던 것이다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께서도 절기들을 통하여 
우리가 죄사함과 영생을 얻을 수 있는진리의 길을 열어주셨고,
우리에게 새언약의 진리 안에 있다면 구원받을 수 있음을 알려주셨다.

어느 누구도 알려주지 못했던 모든 진리를 알려주신 
안상홍님은 이시대의 구원자 성령하나님이시다




기브 앤 태이크(give and take)의 인간관계 그러나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에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신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사랑
 
인간관계의 대부분은 기브 앤 태이크(give and take)의
 상호이용, 이익교환의 관계입니다.
 
주는 게 있음 또 오는게 있고
받는 게 있으니 주는 게 있어야 하는
우리 인간 관계는 어느덧 인생의 있어
공식화 된 기브 앤 태이크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생명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
 
그러나, 하나님과의 관계는
오직 태이크적인 신앙의 삶 아닌가요.
 
 죽음의 길로 걸어가는
무지한 인생들
 
죽어야 하는 삶
죽기 위해 사는 삶
당연한 인생의 법칙!
 
그러한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생명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구원자가 임하심
 
 
누가복음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For the Son of Man came to seek and to save what was lost.
 
잃어버린 자~
영원한 생명을 잃어버려 죽음을 가지게 된 자들을 찾아
무조건적인 사랑
영원한 생명을 값없이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요한복음 3:15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6:47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믿는자!
마지막 시대 무조건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주인공들은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마지막 시대 성령과 신부를 믿는자!!!
영생을 갖는 그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 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성령과 신부이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였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값없이 받고
영혼의 구원에 이른자!!!
바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