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마음 다해 공경한 마리아
하나님의교회도 그 길을 따릅니다.
천국 가기를 바란다면 천국 갈 수 있는 행실이 필요하고
천국 갈 수 있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또 마음조차도 천국 가기에 합당해야 합니다.
선한 마음에서 난 선한 행위에 대해서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좋은 것으로 갚아주십니다.
마 22장 35~38절
“그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하나님을 알아보고, 그 뜻을 올바르게
깨달아 실행하는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준행했던
역사를 살펴보도록 합시다.
마 26장 6~13절
“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제자들이 보고 분하여 가로되
무슨 의사로 이것을 허비하느뇨.
이것을 많은 값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거늘
예수께서 아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 여자를 괴롭게 하느냐
저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사를 위하여 함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 하시니라”
예수님께 부어드린 향유는 당시 품꾼들의
일 년치 품삯에 달하는 가치가 있었기 때문에
재물이 탐난 유다가 왜 그랬느냐고 제일 언성을 높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만류하시며,
깨달음과 믿음이 내재된 마리아의 행위를 칭찬하셨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천하 어디든 복음이 전파되는 곳이라면
이 여인이 행한 일을 알려주라 하셨습니다.
마리아는 온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께서 낮고
보잘것없는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는데
그에 비하면 이런 향유쯤은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하고 예수님께 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칭찬하신 것은
값비싼 향유 때문이 아니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한 그 믿음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새언약 규례를 지키는 것
마음과 정성과 뜻을 다한다는
이 또한 예수님께 향유 한 옥합을 부어드리는 일과
다를 바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마음 다해 엘로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답글삭제이 마지막 시대~~ 마음과 정성과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첫째 계명인 유월절을 지키는 행위로서 나타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유월절을 지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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