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을 숨기는 자에게는
약이 없다.
-이디오피아 속담-
병 자랑은 하여라
[속담] 병이 들었을 때는 자기가 앓고 있는 병을 자꾸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말하여 고칠 길을 물어보아야
좋은 치료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말.
병을 자랑해야 좋은 치료를 받고 완케도 될 수 있다는 말!
하나님께서도 이와 같은 말을 하셨습니다.
잠언 28:13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숨길 수록 커지는게 병입니다.
우리도 죄를 숨기고 자복하지 않는다면
더욱 그 죄는 커지고 회개할 시간은 주워지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참의원이신 하나님께 치료를 받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살 수 있는 명약을 허락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살 수 있는 명약을 허락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시한부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로마서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죄의 삯은 사망이요,
죄로 인해 죽을 병에 걸린 우리들을
하나님께서는 사랑으로 치료하십니다.
또한 우리들에게 그 죄를 다 말하여
온전한 치료를 받으라 말씀하십니다.
마가복음 2:17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그렇다면 우리에게 허락하신 명약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가장 최고의 명의이십니다.
바로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마태복음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오직 당신의 살과 피를 내어주며
우리에게 죄사함의 축복과 영생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을
오늘도 마음에 새기며 아직도 명약을 찾지 못해 죽어져 가는
불쌍한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명약 새언약 유월절을 전해야 하겠습니다.
"진정한 힐링이 되는 곳!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진정한 명의는 단순히 보이는 병만 고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몸과 영혼까지도 치료해주는 사람이 진정한 명의입니다. 우리의 몸과 영혼을 치료하시는 힐링의 달인...아버지, 어머니이십니다.^^
답글삭제우리의 영혼을 치료 해주는 새 언약 유월절은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셨습니다.
답글삭제아버지 어머니께서 죄인의 ...병을 사해주시고 영원한 천국을 허락해 주시니..그저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온것이 너무나 큰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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