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0일 수요일

장엄하신 엘로힘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계신 하나님의교회_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장엄한 엘로힘 하나님의 권능을 봅니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엘로힘’이라는 하나님의 복수형 명사는
그 형상대로 지어진 남자와 여자를 통해 볼 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엘로힘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엘로힘 하나님을 부정하는
단수 동사를 취했기 때문에 단수라고 주장합니다.
 
성경의 가장 첫 구절 “베레쉬트 바라 엘로힘”(태초에 하나님이)에서
 ‘바라’는 3인칭 단수 동사이며
만약 엘로힘이 복수를 뜻한 단어라면,
복수 동사인 ‘바루’를 써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복수형인 ‘엘로힘’을 사용한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기 위해
단수가 아닌 복수형태를 사용한 ‘장엄복수’이며
따라서 ‘엘로힘’이 하나님을 나타낼 때는
비록 형태는 복수형을 사용하였어도
모두 단수 동사를 취했다고 주장합니다.
 
 

과연 그들 주장대로 ‘엘로힘’은
하나님의 장엄함을 나타내기 위해 형태만
복수형을 사용하였을 뿐 의미는 단수일까요?
 
분명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시길...
 ‘우리’라는 대명사 ‘엘로힘’ 이것은 복수입니다.

그리고 ‘엘로힘’이 ‘하나님’을 뜻할 때는
단수 동사만 취했다는 말도 거짓말입니다.

그가 거기서 단을 쌓고 그 곳을 엘벧엘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 형의 낯을 피할 때에 하나님(엘로힘)이
그에게 거기서 나타나셨음이더라.
(복수동사 사용) (창세기 35:7)
 

위 구절에서 하나님은 ‘엘로힘’이라는 복수형을 사용하고
나타나셨다는 동사도 복수형인 ‘니그루’를 사용하였습니다.
 
즉, 히브리어 엘로힘은 단수, 복수 동사를 혼용하여 사용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나타내는 '엘로힘'은 장엄복수로서
 '하나님'을 나타내는 ‘엘로힘’은 형태도 복수며
의미도 복수인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분명 이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이신 우리의 구원자는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가
분명하십니다.

댓글 4개:

  1. 엘로힘이신 우리의 하나님^^어머니께서 이땅에 임하심은 우리에게 크나큰 축복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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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머니하나님을 알면 성경의 모든 문제를 풀수 있어요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의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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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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