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8일 목요일

지혜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아무리 지혜로운 생각을 수 없이 해도
자신에게 뿌리 내리도록
겸손한 마음으로 받아 들이고
소화하기 전에는
자신의 것이 되지 못한다."
 
J.W.V. 괴테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겸손한 마음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가시길 바라고 계십니다.
 
겸손한 마음을 갖을 때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다 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잠언 11:2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
 
겸손한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신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것이
바로 겸손의 도를 행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잠언 3:18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 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하나님의교회는 생명나무입니다.
이 시대 엘로힘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지혜로운 것은
바로 이 시대 구원자를 안다는 것입니다.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바로 이시대 성령과 신부이십니다.
값없이 거저 주시는 생명수는 영원한 생명을 말합니다.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영원한 생명을 어떻게 주시는가 입니다.
 
우리에게 값없이 주시는 생명수는 무엇일까요?
 
 
우리에게 허락하신 생명수는
예수님의 살과를 먹고 마시는 날은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바로 우리들을 위해서 허락하신 영원한 생명은
바로 마지막 때 살려주시기 위한 생명수 입니다.
이 귀한 진리를 가지고 오신 분
하나님의교회에 허락하신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이
이 시대 안상홍 하나님과 예루살렘 어머니이십니다.
 
 전도서 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의교회는 이 시대 성령과 신부이신 하나님을 경외하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인해
사람의 본분을 온전히 행해야 할 것입니다.

댓글 3개:

  1. 겸손한 마음이란 나를 낮추고 상대를 높이는 것으로 전도를 하게되면 갖게되는 마음입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어머니께서 그 길을 걸으심으로 본 보여 주셨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위해 이 전도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항상 아버지,어머니의 미소가 되는 자녀가 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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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겸손함과 낮추심으로 앞서 걸어가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자녀들도 당연히 겸손과 낮은 마음으로 걸어가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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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나님의 구원 역시..겸손한 자들이 받을 수 있다 하셨는데...
    괴테가 그걸 잘 깨달아 저런 명언을 남겼네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말씀 앞에 겸손하여 주신 말씀대로 따라 행하여 구원에 이를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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