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지혜로운 생각을 수 없이 해도
자신에게 뿌리 내리도록
겸손한 마음으로 받아 들이고
소화하기 전에는
자신의 것이 되지 못한다."
자신에게 뿌리 내리도록
겸손한 마음으로 받아 들이고
소화하기 전에는
자신의 것이 되지 못한다."
J.W.V. 괴테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겸손한 마음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가시길 바라고 계십니다.
겸손한 마음을 갖을 때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다 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잠언 11:2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
겸손한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신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것이
바로 겸손의 도를 행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잠언 3:18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 나무라.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 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하나님의교회는 생명나무입니다.
이 시대 엘로힘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지혜로운 것은
바로 이 시대 구원자를 안다는 것입니다.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바로 이시대 성령과 신부이십니다.
값없이 거저 주시는 생명수는 영원한 생명을 말합니다.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영원한 생명을 어떻게 주시는가 입니다.
우리에게 값없이 주시는 생명수는 무엇일까요?
우리에게 허락하신 생명수는
예수님의 살과를 먹고 마시는 날은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바로 우리들을 위해서 허락하신 영원한 생명은
바로 마지막 때 살려주시기 위한 생명수 입니다.
이 귀한 진리를 가지고 오신 분
하나님의교회에 허락하신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이
이 시대 안상홍 하나님과 예루살렘 어머니이십니다.
전도서 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의교회는 이 시대 성령과 신부이신 하나님을 경외하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인해
사람의 본분을 온전히 행해야 할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이란 나를 낮추고 상대를 높이는 것으로 전도를 하게되면 갖게되는 마음입니다.
답글삭제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어머니께서 그 길을 걸으심으로 본 보여 주셨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위해 이 전도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항상 아버지,어머니의 미소가 되는 자녀가 될께요~~★
겸손함과 낮추심으로 앞서 걸어가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자녀들도 당연히 겸손과 낮은 마음으로 걸어가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의 구원 역시..겸손한 자들이 받을 수 있다 하셨는데...
답글삭제괴테가 그걸 잘 깨달아 저런 명언을 남겼네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말씀 앞에 겸손하여 주신 말씀대로 따라 행하여 구원에 이를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