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16일 토요일

산다는 것_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로 미소지어요.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바람이 불고  비가 오는 날은
집채 같은 파도가 앞을 막기도 하여
금방이라도 배를 삼킬듯 하지만
그래도 이 고비만 넘기면 되겠지
하는 작은 소망이 있어 삽니다.
우리네 사는 모습이 이렇게
 비 오듯 슬픈 날이 있고
바람불듯 불안한 날도 있으며
파도 치듯 어려운 날도 있어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세상에는 견디지 못할 일도 없고
참지 못할 일도 없습니다.
다른 집은 다들 괜찮아 보이는데나만
사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생각하지만,
조금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집집이 가슴 아픈 사연 없는 집이 없고
가정마다 아픈 눈물 없는 집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웃으며 사는 것은
서로서로 힘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 松 岩 >
 



 
하나님의교회 진정한 삶을 찾아요.
 
 사람이 사는 삶은 그렇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도
우리에게 허락하셨습니다.
 
우리와 언약한 피~
죄 사함을 얻게 하는 새 언약입니다.
 
죄인들에게는 죄값과 후회만 남습니다.
그러나, 죄인에게 죄사함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떨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온 인류가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사망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죄로 인해 자유롭지 못한 우리의 인생~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생명의 성령의 법이 존재합니다.
 
바로 우리를 위해 흘리신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입니다.
 
마태복음 26: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누가복음 22: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피로써 세우신 새 언약은 바로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을 통해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죄사함은
우리에게 새로운 삶을 위해 주신 은혜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교회는 진정
환한 웃음으로 서로에게 힘을 줍니다.
그리스도의 사랑법~
그리스도께서 주신 진정한 삶의 웃음법입니다. 

댓글 4개:

  1. 그리스도의 진정한 사랑법은 다른 사람도 내 몸처럼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힘든 식구를 보듬어주고 감싸주며 기도로써 복을 빌어주는 사랑을 실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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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렇네요^^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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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죄사함 받고 천국가니 힘든것도 참으라 하신 하나님의말씀 ^^
    잠깐만 참으면 되니까 힘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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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잠시 눈 살짝 감고 떠보면 아름다운 천국이 눈앞에 빛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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