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과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

오직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고자
애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다 이루었다.”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통해 무엇을 이루려고 하셨던 것일까.
하나님의교회는 마지막 유언으로 세워주신
유월절 그날의 밤을 잊을 수 없습니다.
아버지께서 우리를 위해 말씀하신 새언약의
그리스도의 율법 유월절!
그 사랑안에 하나님의교회는 너무나 행복할 따름입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나님께서 원하고 원하셨던 유월절의 축복!
예수님께서는 떡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아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포도주가 담긴 잔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신
말씀에 대한 약속 이행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당시만 해도 성력 1월 14일 유월절이 되면
모세의 율법대로 일 년 된 어린양을 잡아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었습니다.
그러나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그의 살과 피에 참예하도록 새 율법을 세워주셨습니다.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그 처절한 고통을 당하시며
보혈을 흘리신 희생의 결정체가 바로 유월절인 것입니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16~22)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시며 유언을 남기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 효력을 발생시켰습니다.
예수님께서 최종적으로 이루신 것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과 신비
그리고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이 담겨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은 자녀들에게 있어 사무치도록 뼈저린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 시대 구원자이신
아버지 안상홍님의 사랑으로 매우 행복합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구원을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서 다 이루셨습니다.
답글삭제그 구원을 값없이 받은 우리는 늘 감사에 감사를 올립니다.
죽기까지 희생하시며 마지막 남기신 유언은 부지런히 말씀상고하고, 기도하고, 전도하라하셨습니다.
답글삭제그런후에 어머니를 말씀 잘 들을것을 당부하셨죠... 어머니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감사로서 따르는 자녀가 될랍니다.~♥
아버지의 유언 지금도 발하고 있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온 세상만방이 모두가 알아야 할 아버지의 유언입니다. 이러한 유언은 자녀들만이 할 수 있는 특권입니다.
답글삭제새언약유월절은 아버지 어머니께서 허락해주신 최고의 진리이지요^^
답글삭제그저 감사만 돌리며 지키겠습니다. 꼭히 많은 사람들이 지켰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