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4일 화요일
하늘 예루살렘 사랑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_영적고아에게 " I will come to you"
하늘 예루살렘 사랑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_영적고아에게 " I will come to you": 하나님의교회:부모없는 설움_고아 고아이기에 당하는 불이익 세상에서의 소외... 사회에서 격리?? 얼마전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고아들을 돈으로 팔아 넘기는 보육원 원장에 대한 이야기.... ...
2013년 4월 14일 일요일
성경상식 - 세례와 침례
침례(浸禮)는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입문하는 예식으로서, 한글 개역성경에는 세례(洗禮)라고 번역되어 있습니다. 또한, 많은 교회가 세례라는 용어를 쓰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와 관련이 없는 일에 있어서까지 일반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정치인이 어떤 집회에 참석했다가 ‘계란 세례를 받았다’라든가 ‘돌 세례를 받았다’라는 표현을 하는가 하면, ‘꽃다발 세례’, ‘선물 세례’, ‘폭탄 세례’, ‘총알 세례’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세례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이 사용하고 있다 해서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닙니다
헬라어 단어 속에 나타난 뜻이나 성경에 나타난 이 예식의 의미를 연구해 보면 침례라는 용어가 성경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헬라어 밥티스마(baptisma)는 ‘잠기다’, ‘적시다’라는 의미가 있는 단어이기 때문에 영어에서도 이 단어에 대해 번역하지 않고 음역하여 뱁티즘(baptism)이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세례를 받은 사람들이 번역하였기 때문에 세례로 번역한 것이지만 원뜻을 고려하여 번역한다면 침례(浸:담글 침, 적실 침 禮:예도 례)로 번역함이 옳습니다.
기독교 관련 영화나 성화에 예수님께서 요단강물에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는 장면이 등장하고 초대교회의 침례식 장면에는 물속에서 예식을 행하는 장면이 많이 등장하는 이유도 침례라는 단어 자체가 알려주듯 침수(浸水)하는 의식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강이나 바다와 같이 물이 풍부한 곳이 아닐 때는 온몸을 물로 적시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침례의 의미는 죄를 물속에 장례 지낸다는 뜻으로, 죄를 물속에 장례 지내고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는 의식입니다. 죽은 사람을 장례 지낼 때도 흙을 두어 삽 덮는 것으로는 장례가 이루어지지 않듯이, 죄를 장례 지내는 의식에도 몇 방울의 물을 뿌리는 것으로는 장례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온몸을 물속에 담그든지 온몸을 물로 적셔야 죄의 몸에 대한 온전한 장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초기에는 이러한 불가피한 상황에서만 약식 침례가 허용되었으나 주후 120년경 이후에는 물이 충분한 지역에서조차 침수의 예식을 하지 않고 물을 몇 방울 뿌려 약식으로 대신하는 의롭지 못한 방법이 행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 많은 교회가 채택하는 세례 의식은 이러한 연유로 생겨난 것입니다.
성경에는 분명히 침수(물에 온몸을 적시거나 담금)하여 예식을 행하는 침례식이 기록되어 있고, 예수님과 사도들도 침례식을 행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인간적인 편의나 보편성을 내세워 성경의 가르침을 외면하는 행위에 대해 결코 동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느 것 하나라도 어길 수 없습니다. 천지 만물과 우리 영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주신 규례는 우리 영혼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사랑의 표시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인간의 마음은 법을 어기고 죄를 지을 때, 하나를 어기면 둘을 어기게 되고 둘을 어기면 또한 셋을 어기는 데도 담대해집니다. 그리하여 결국에는 하나님 앞에서조차 뻔뻔해지고 자신의 고집을 내세우며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제 나름대로 해석하여 자신의 생각을 마치 하나님의 생각인양 착각하고 성경에서 말하는 것으로 규정지어 버리는 것이 인간들의 속성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단 한 가지라도 불의와 타협할 수 없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이루어질 심판의 날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날이 가까워질수록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조그마한 것 하나라도 순종하고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온천하에서 가장 귀하신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눅 16: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예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예수께서 분부하신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전도인의 사명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 딤후1:7 두려워하는마음은..
갓 블래스 U ♡
오늘도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축복가득♡사랑가득 하기를 바랍니다
딤후 1 : 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 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가끔은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있어서, 믿음생활하는데에 있어서
두려운 마음이 생길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마다 이 구절을 보면, 두려운 마음은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으셨으니,
늘 감사하는 마음만 가지고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자~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우리 하나님의교회 형제자매 분들도~
이구절 마음에 새기셔서 두려움은 모두 내어 버리고
가슴에 사랑하는 마음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2013년 4월 13일 토요일
*새언약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예배날은?
하나님 백성의 표징 새언약 안식일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들모두가 자신이 하나님의 백성이며 하나님의 자녀라 주장합니다.
그럼 하나님을 믿는다 해서 다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자녀가 될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표징이 있습니다.
출 31: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 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백성의 표징을 무엇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까?
바로 새언약 안식일 입니다. 안식일을 지켰을때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를 받을수 있습니다.
그런데 안식일도 지키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는것은 거짓말 하는 것입니다.
안식일은 상식적인 증거, 성경적인 증거를 통해 봤을때 토요일입니다.
일요일 예배를 지키면 절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될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면 천국도 결단코 갈수 없습니다.
안식일을 지켜야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천국에 들어갈수 있습니다.
모두 안식일 지켜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받으시고 넉넉히 천국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셩경인물 - 율리오
죄인 호송 임무를 맡은 백부장 “율리오”
제3차 전도여행을 마치고 예루살렘에 도착한 바울은 예수님을 전한다는 이유로 유대인들에게 고소를 당하여 가이사랴로 호송되었습니다(행 23:23-35). 바울을 고소한 대제사장 아나니아와 장로들, 더둘로는 그를 데리고 총독 벨릭스와 베스도에게 판결을 부탁했으나 그들은 바울에게서 아무런 죄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행 24:1-25:22).
대제사장과 장로들은 자신들의 주장이 관철되지 않자 결국 로마 황제에게 바울의 문제를 상소하기에 이릅니다. 그리하여 바울은 다른 죄수들과 함께 로마행 배에 올랐는데, 이때 바울을 로마까지 호송하는 역할을 한 백부장이 바로 “율리오”입니다.
백부장 율리오와 죄인 바울의 첫 대면
율리오는 주로 지방에 있는 죄인들을 로마까지 압송하는 업무를 맡은 백부장이었습니다. 죄인과 압송대장으로 첫 대면한 두 사람은 가이사랴에서 로마까지 여정을 함께했습니다.
가이사랴를 출발한 다음날, 배는 가이사랴에서 북쪽으로 110킬로미터 떨어진 시돈에 도착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율리오는 바울에게 잠깐의 자유시간을 허락하였는데, 이 같은 처사는 매우 이례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언제 도망갈지 모르는 죄인에게 사적인 일을 할 수 있도록 후의를 베풀었기 때문입니다. 율리오 덕분에 바울은 시돈에 있는 성도들을 만나 남은 복음사역에 대한 당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행 27:1-3).
다시 출항한 배는 길리기아와 밤빌리아 바다를 건너 루기아 지방의 남쪽 연안에 있던 ‘무라’라는 성읍에 도착하였습니다. 무라 성은 애굽과 로마를 연결하는 중요한 항로였기 때문에 그들은 이곳에서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곡물선으로 갈아탔습니다(행 27:4-6).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다
이후의 항해여정은 파란만장했습니다. 배가 제 속도를 내지 못하여 예상보다 항해기간이 길어졌고 육지를 지나오는 북서풍의 험한 기세를 만나 행선이 위태로워지기도 했습니다. 간신히 배가 미항(그레데 섬의 남쪽에 있는 항구)에 이르렀을 때 율리오는 두 가지 제안을 받았습니다. 하나는 “기상이 좋지 못하니 더 이상 항해하지 말고 미항에 잠시 머물자”는 바울의 의견이고 다른 하나는 “미항을 떠나 남풍이 부는 뵈닉스(미항에서 65km 떨어진 항구)로 이동하자”는 선장과 선주의 주장이었습니다.
이때 율리오는 바울의 말보다 경험이 많은 선장과 선주의 말을 중시하여 배를 뵈닉스로 이동하였습니다. 배가 뵈닉스에 이르자 순한 남풍이 불던 바다는 갑자기 광풍으로 돌변하여 요동치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닥친 재앙으로 많은 식량과 배의 부품들을 잃었습니다(행 27:13-20). 일련의 일을 겪은 율리오는 큰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선지자의 고견을 듣지 않고 사람의 생각을 따른 한번의 판단착오로 엄청난 손실을 입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후 율리오는 하나님의 성령을 덧입은 바울의 말을 전적으로 신뢰하였고 심지어 선장과 군사들을 움직일 때도 죄인의 신분이었던 바울의 지시를 따랐습니다.
바다가 잠시 잠잠해지자 바울이 일어나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지만 배는 곧 파선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예언을 전했습니다(행 27:22-26). 며칠 후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대로 배가 파선하였습니다. 뱃머리는 경사진 해안으로 된 항만의 모래톱에 박혀 움직일 수 없게 되었고 배의 뒤쪽은 파도에 부딪쳐 부서졌습니다. 그러자 배 안은 한바탕 소란이 일어났습니다. 군사들은 즉각 백부장에게 달려가 ‘죄인을 도망가게 두느니 차라리 죽이는 것이 좋다’는 보고를 올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한 율리오는 바울을 살리고자 죄인들을 풀어주었습니다(행 27:42-43). 그 덕분에 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다 ‘멜리데’라는 섬에 상륙하여 구원을 얻었습니다.
이방인이었지만 하나님의 선지자에게 후의를 베푼 율리오의 행적은 신약성서에 복 받을 행적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율리오가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을 수 있었던 이면에는 바울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겠습니다. 예수님을 전한다는 이유로 고소당해 로마로 압송 당하면서도 바울은 결코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배 안에 있는 사람들을 안심시키며 기도로 하나님께 지혜를 간구했습니다. 그런 모습에 율리오의 마음이 많이 열렸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거역하는 자라도 온유함으로 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딤후 2장 24절 ~ 26절
“마땅히 주의 종은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징계할찌니 혹 하나님이 저희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저희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바 되어 그 뜻을 좇게 하실까 함이라”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 받을 수 있도록 늘 온유하고 옳은 행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온의 모든 자녀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3년 4월 12일 금요일
**hot issue~~♥ 유월절맞이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종교계가 지역사회 봉사로 거듭난다 하나님의 교회, 창원시장ㆍ경남도의회의장 등 연달아 9개 표창
광범위하면서도 헌신적인 봉사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귀하께서는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이에 표창합니다" 지난 12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박완수 창원시장 표창을 받았다.
그 동안 꾸준히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소외된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또한 김주철 목사는 창의적인 노력과 사명감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해 경남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오영 경남도의회의장 표창도 받았다.
이외에도 창원의창교회에서 사역을 맡고 있는 김진모 목사가 박완수 창원시장 표창을 받는 등 하나님의 교회 가 창원시청, 창원시의회, 경남도의회, 경남혈액원에서 연이어 표창을 받았다. 2월 들어 창원을 포함해 경남 지역에서만 여러 지자체로부터 9개의 표창을 받았다.
하나님의 교회가 지자체로부터 많은 표창을 받는 것은 광범위하면서도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기 때문이다. 이 교회는 사회, 문화, 체육, 환경, 복지 등 다방면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해마다 전 세계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을 전개해 지역의 강과 하천, 바다를 정화하는 데 힘써왔다.
그 동안 꾸준히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소외된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또한 김주철 목사는 창의적인 노력과 사명감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해 경남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오영 경남도의회의장 표창도 받았다.
이외에도 창원의창교회에서 사역을 맡고 있는 김진모 목사가 박완수 창원시장 표창을 받는 등 하나님의 교회 가 창원시청, 창원시의회, 경남도의회, 경남혈액원에서 연이어 표창을 받았다. 2월 들어 창원을 포함해 경남 지역에서만 여러 지자체로부터 9개의 표창을 받았다.
하나님의 교회가 지자체로부터 많은 표창을 받는 것은 광범위하면서도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기 때문이다. 이 교회는 사회, 문화, 체육, 환경, 복지 등 다방면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해마다 전 세계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을 전개해 지역의 강과 하천, 바다를 정화하는 데 힘써왔다.
출처:창원일보 201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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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9:15~17 예수님께서는 유언으로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 주셨습니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효력이 발생하므로 모든 인류인생들에게 하루라도 빨리 영생을 주시려고 당신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바로 다음날에 십자가에서 운명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면 다른 것은 몰라도 최소한 유언만이라도 지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이신 새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2013년 4월 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새언약의 율법
안녕하세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영생주시는 어머니하나님 믿으시고~ 꼭 구원받으세요~
우리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 안식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고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율법이 폐 했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하나님이 율법을 지키지 않습니다.
과연 율법은 폐하였을까요? 아님 지켜야 할까요?
하나님의교회가 옳을까요? 아님 세상교회들이 옳은걸까요?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로 온 줄로 생각지 말라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로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예수님께서 뭐라 하셨습니까?
율법을 폐지하러 오셨다 하셨습니까? 절! 대! 로! 아니죠,
율법을 완전케 하러 오셨다 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확실히 말씀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율법이 폐지되었다며
지키지 않는것은 누구의 뜻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지키라 하셨는데 지키지 않으면 그건 하나님의 뜻이아니라 사람의 뜻이지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수 있다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새언약유월절, 새언약안식일 등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귀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율법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꼭 구원받기를 바랍니다~!!^^
2013년 4월 7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굳게 믿고 있으며,
아버지,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유월절을 온 마음을 다해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이처럼 유월절을 소중히 여기며 지키는 것은, 유월절안에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희생하시면서 이 유월절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유월절을 모든사람들이 먹고 영생에 이르기를 간절히 바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권능의 하나님 이십니다. 하늘에서 영광만 받으셔야하실 하나님 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 이 유월절을 꼭 먹어라. 이 유월절을 먹기를 원하고 원한다.
라고 하셨습니다. 유월절안에는 이처럼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담겨있는 소중한 절기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토록 간절히 바라신 만큼 정말 모든 사람들이 이 유월절 꼭 지키고
모두 천국에 입성했음 좋겠습니다.
2013년 4월 6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 새언약세워주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를 구원자로 믿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모르지만
성경은 분명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아버지안상홍님이 참 하나님 이심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1492년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스페인은 말 그대로 열광의 도가니였다.
여왕은 그를 위해 환영만찬을 베풀었다. 그 자리에는 콜롬버스의 명성을 시기하는 자도 있었다. 그는 콜롬버스의 성과를 깎아내리며 말했다.
“당신이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지 않았다 해도 다른 누군가가 당신과 같은 시도를 하였을 것이오.
우리나라에는 세계 지리와 문학 방면에 뛰어난 인물들이 많이 있으니 말이오.”
콜롬버스는 그 말에 대꾸하지 않고 달걀 하나를 갖고 오게 한 후 말했다.
“여러분 중에서 누구라도 좋으니 이 달걀을 세워 보시오.”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달걀 세우기를 시도해봤지만 아무도 세우지 못했다. 그러자 콜롬버스가 달걀의 한쪽 끝을 탁자에 쳐서 깨뜨린 후 달걀을 세웠다.
이번에도 콜롬버스를 시기하는 자는 “그렇게 쉬운 걸 누가 못하느냐”며 비웃었다. 그러자 콜롬버스가 물었다.
“그렇다면 왜 내가 세우기까지 아무도 하지 못했습니까?”
필자는 이 일화를 들으며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떠올렸다.
새 언약 유월절이란 2천 년 전 초림 예수님께서 지키면 죄 사함과 구원을 주시겠다고 약속해주신 귀중한 절기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 26~28)
유월절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한다. 이 약속을 믿고 따른 자들에게 예수님께서 죄 사함을 주신다고 하셨다.
따라서 유월절은 오직 죄 사함을 주실 수 있는 분, 하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이사야 25:6~9)
이처럼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확실한 절기요 죄 사함의 방법이다. 따라서 유월절이 사라진 이 시대에 반드시 하나님께서 친히 두 번째 오셔야 하는 것이다(히브리서 9:28). 이 예언을 따라 오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다. 재림 그리스도이시다.
이렇게 안상홍님께서 재림 그리스도이신 이유를 설명하면 몇몇 사람들은 말한다.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인 이유(증표)가 단지 유월절 때문이냐? 그렇다면 어느 누구라도 유월절만 가져오면 재림그리스도냐?”라고 말이다.
이런 질문은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유월절을 그까짓 것으로 치부해, 안상홍님을 배척하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진리를 비하하기 위한 의도가 다분하다. 그렇다면 묻겠다.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이 사람에 의해 폐지된 이후 1600여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왜’ 유월절을 찾아내지 못했는가. 수많은 신학박사들과 성경연구가들은 다 무엇을 하고 있었단 말인가.
유월절과 같은 천국의 비밀은 아무나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2천 년 전 초림 예수님만이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실 수 있었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새 언약 유월절은 오직 재림 예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 이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세워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그래서 안상홍님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두 번째 오신 재림 그리스도인 것이다.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 새 언약 유월절을 찾아주신, 안상홍님께서 이렇게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하겠는가.
“내가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기까지 왜 아무도 하지 못했는가?”
새언약 유월절은 우리를 구원해 주실 오직 하나님만 허락해 주실수 있는 참 진리이다.
그런데 이 유월절을 누가 허락해 주셨습니까.
2천년 전에는 예수님께서, 그리고 지금 성령시대에는 안상홍님께서 허락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하나님 이신것처럼 안상홍님도 분명 우리의 참 하나님 이십니다.
아버지 안상홍님 영접하시고, 모두 구원 받기를 바랍니다.
봄 상큼 하나님의교회 절기로 가슴설레네요~
하나님의교회에도 봄이 왔습니다.
봄이 오면 하나님의절기가 시작이 됩니다.
우리에게 허락하신 그리스도의 율법은
우리에게 만가지의 축복을 허락하고 계십니다.
유월절로 부터 시작된 영생의 봄바람으로
이제는 2013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생명의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설레고
기쁨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싱그런 봄 향기에~
하나님의 절기로 행복넘치는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
여름이 시작될 쯤 오순절이 시작되겠네요^^
초대교회의 일곱배가 되는 성령의 축복이 내리는 날
하나님의교회는 오순절을 기다리게 되네요~
2013년 4월 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 하나님께 커다란 행운을 잡은 곳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께 커다란 행운을 잡은 곳
하늘아버지의 사랑으로 세워진 마지막 진리교회
모든 예언이 이뤄져 가고 있는 시점에
모든 것을 알고 모든 축복을 받았다는
우리의 모습은 어떠한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이름을 두신 곳_시온
절기지키는 곳에서 불러질 하나님의 새 이름.
새 이름을 안다는 것은 예언의 말씀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께서는 이제 당신의 새 이름을 알기 바라고 계십니다.
안상홍 증인회는 이제 하늘 아버지의 새 이름을
전해야 합니다.
아버지께서 다시 오지 않으셨다면
우리에게는 지금과 같은 축복된 사명이 주워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도 오늘날 오직예수님 하며 전도하는
그들 중에 하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두번째임하신 그리스도!
이제 우리는 반드시 찾아야 하며
구해야 합니다.
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위해!
저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기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야 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 요 10:10 하나님께서 이땅에 오신이유
요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하나님께서 이땅에 오신것은 우리의 구원을, 생명을 위해서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늘에서 용서받을수 없는 죄를 지은 자들입니다. 그러한데 권능의 하나님께서
하늘의 영광을 뒤로하시고 오직 우리를위해 이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땅에서의 삶이 고통과 괴로움 그리고 사망 뿐 인것을 아심에도
친히 이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의사랑은 정말 위대한것 같습니다.
그 위대한 사랑을 우리는 값없이 받은 정말 복 받은 자녀들입니다.
하나님의사랑을 값없이 받았으니 우리들도 하나님의 모습을 빼 닮아
사랑을 값없이 나눠줄줄 아는
사랑의 자녀들이 모두 되어야 겠습니다!!^^
2013년 4월 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으로서만 존재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영생: 요한복음 4장 14절)를
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성령'은 성삼위일체로 보면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실까요?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성 예루살렘을 보이리니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이 시대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2013년 4월 2일 화요일
성경은 인류에게 확실한 구원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 구원의 방법은 무엇일까요?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시편 91편 7절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이사야 41장 10절
성경은 인류에게 확실한 구원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 구원의 방법은 무엇일까요?
노아 시대에는 방주를 예비하여 구원을 베푸셨고,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때 에는 소알성을 예비하여 재앙을 피하게 하셨듯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에도
재앙 면할 수 있는 유월절을 예비하고 계십니다.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출애굽기 12장 11~13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누가복음 22장 15~20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장 54절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리셔서 허락하실 당신의 살과 피를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약속해주셨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 재앙을 면하고 구원
을 받게 됩니다.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방법은
하나님의 살과 피로써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재앙으로부터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곳,
하나님의 교회에서 재앙으로부터 확실한 구원에 이르십시오.
2013년 4월 1일 월요일
성경을 너무 많이 보면 이단에 빠진다!!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를 훼방하는 자들은 주장하기를
'성경을 깊게 알면 이단에 빠진다'라고 정말 허무 맹랑한 주장을 합니다.
그럼 그들의 말이 정말 사실일까요? 성경을 많이 보는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가 정말 이단일까요?
성경을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성경을 너무 깊게 알면 이단에 빠진다는 말이 누구의 가르침인가?
그런 말이 도대체 성경에 있기나 한 것인가? 이단이란 성경에 없는 말을 지어서 하는 것이 이단이다.
벧후2:1~3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
이것이 하나님께서 정의하는 이단으로 지은 말을 하는 자들이 장차 멸망 받을 이단인 것이다.
그럼 이 말씀을 바탕으로 성경을 깊게 아는 것이 이단인지 구분해 보자.
그럼 이 말씀을 바탕으로 성경을 깊게 아는 것이 이단인지 구분해 보자.
호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여기서 '지식'은 1절 말씀을 보게되면 '하나님을 아는 지식' 즉 '성경'지식이 없으면 망하게 된다는 말씀이다.
하나님께서는 성경 지식이 없으면 망한다 하시고 저들은 성경을 너무 깊게 알면 이단에 빠진다고 주장하고 누구 말을 들어야 하나?
딤전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호6:6 나는 인애를 워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자세히 살펴봄)하거니와 ...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부지런히 살펴보아 성경 지식을 가져 구원받기를 바라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을 깊게 알면 이단에 빠진다는 말은 하나님 뜻을 거스려 멸망받기로 작정한 자들의 거짓말임을 알아야겠다.
2. 어떤 자들이 성경을 깊게 알면 이단에 빠진다는 말을 할까?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을 깊게 알면 이단에 빠진다는 말은 하나님 뜻을 거스려 멸망받기로 작정한 자들의 거짓말임을 알아야겠다.
'성경을 깊게 알면 이단에 빠진다'고 말하는 자들은 왜 그런 거짓말을 하는지 생각을 해봐야한다.
답은 '성경을 모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자신들이 성경 지식이 없음을 반증하는 표현이다.
그럼 그들은 성경을 왜 모르나?
여러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 한가지를 살펴보자.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에서 그 해답을 얻을 수 있다.
사29:11~13 그러므로 모든 묵시(성경의 예언)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성경은 봉하였으니 모르겠다' '나는 성경 지식이 없어 모르겠다' 는 자들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같은 사람의 계명을 지키니 하나님의 참 진리를 알리가 만무하다.
결론
그러므로 '성경을 너무 깊게 알면 이단에 빠진다'는 말은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여 많은 이들을 멸망에 빠뜨리는 매우 위험한 말이요 거짓말이다.
2013년 3월 31일 일요일
아버지만으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까?
아버지만으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까?
아버지라는 단어도 어머니가 존재해야만 부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생명은 오직 어머니로 인해 탄생되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에 대해 성경은 이미 수천년 전부터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남자 , 여자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창세기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영원한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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