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1일 금요일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친히 정하신 예배 날입니다




오늘 날 하나님을 믿는 많은 교회들이 있으나, 예배드리는 날은 많이 다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토요일, 많은교회는 일요일에 예배를 보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 날을 아는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 예배드는 날은 도대체 언제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일곱 째날 안식일에 복을 주시고 거룩함을 덧입혀 주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

아무날이나 지킨다고 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직장인의 월급도 아무 날에 내가 받고 싶은 날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그 날에만 지급되듯이,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기로 정하신 날이 있고, 
그 날을 지켜야 주시마 약속하신 그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일곱째 날 안식일은 달력,국어사전,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토요일입니다.


"날짜는 중요하지 않다,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등
 그럴싸한 말로 하나님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합니다,
그러나 일요일은 일곱째 날이 아니고 성경에는 없는 날이며, 
오히려 사람의 계명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것입니다.
일요일은 아무리 많이 지킨다 해도, 구원의 축복이 없습니다.


A.D 321년 안식일 예배가 일요일 예배로 변경 된 후 1600년이 넘도록 지키지 못한 
안식일을 안상홍님께서 허락해주셨기에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날 안식일(토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기존에 지켜지던 것과 다르다고 무조건 틀렸다고 바라보는 시선은 거두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확인 하셔야 할 때 입니다






댓글 4개:

  1.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 안식일 꼭 지켜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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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나님의자녀라면 반드시 지켜야 할 안식일..너무나 중요한 날이라...
    자녀들에게 기억하라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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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안식일 분명 하나님께서는 기억해서 지키라 하셨고, 굳이 잡는 인생이 복이 있다 하셨습니다.
    근데, 왜 안 지키는 건지...
    귀한 안식일 귀함을 깨닫게 해 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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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창세부터 지켜졌던 안식일, 지금도 하나님의 뜻은 변하지 않으셨습니다.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서 하늘 축복 많이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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