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는 진리의 시온이다.
성경에는 시온이란 말이 참으로 많이 나온다.
시온은 예루살렘 성터를 말하지만
실상 영적으로는 절기를 지키는 곳을 말한다.
절기!
사람들은 절기하면 생소하다고 말한다.
이유는 절기를 지켜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이 지키는 절기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절기가 아니다.
그저 사람이 만든 계명으로
결코 축복은 받을 수 없는
쓸데없는 계명이라 하겠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자들이
겸손한 자들이라고 칭찬하신다.
하나님의교회는 겸손하다.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으니
교만이 아니라 사실을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믿노라
입술로 "주여 주여"하면서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것을
참고 계시다.
그러나 어느날이 이르면
그날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자들에게
진노가 임할 것이다.
그러한 때 하나님의교회는 그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을 것이다.
하나님의 절기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축복이 있다.
하나님께 절대적인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약속으로 세워주신 절기.
하나님의교회만이 새 언약 그리스도의 율법
하나님의 절기가 있다.






여호와의 절기를 지키는 겸손한 자들아,,
답글삭제너희가 혹시(그때)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는 자들은 아무리 하나님을 믿노라 부르짓어도 숨김을 받지 못합니다.
얼마나 슬픈일일까요?..저는 생각만해도 싫은데,,,
사람의 계명을 따라서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그런 일,,,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