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1일 월요일

침례를 통해 새생명의 축복을 하나님의교회에서 받으세요~

하나님의교회는 즉시 침례를 행하라 전합니다.
즉시 받는 침례가 지극히 성경적이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사람들은 먼저 생각합니다.
이래도 되나?
하나님을 믿는 믿음도 없는데.....
누가 이렇게 바로 침례를 주지?
다른 교회는 6개월에서 1이란 시간을 두고 침례를 주는데...
넘 이상하지 않나?
의심하고 미루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합니다.

그렇다면 즉시 행하는 침례도 분명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침례를 행하는 것은 아이가 태어나는 것과 같습니다.
아이가 태어 날때 엄마 아빠를 믿고 엄마 아빠께 감사하며 태어나나요?
그저 생명을 갖고 태어났을 뿐 부모의 사랑도 자신이 어떠한 생명을 얻고 태어났는지 조차
생각지 못합니다.

마찬가지로 침례가 그러합니다.
하나님께 영혼의 생명을 약속받고 하늘자녀로 태어나는 날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믿음도 하나님의 뜻도 알지 못합니다.
또한 침례의 축복이 얼마나 값진지도 깨닫지 못합니다.

그저 아이가 순리대로 순종하여 태어나듯 침례도 순종으로 행함으로 받는 새 생명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내일일을 자랑할 수 없는 인생이기에 침례를 권합니다.
그리고 난 후 하나님을 알아가면 됩니다.

침례는 하나님의 축복이며 자신도 알지 못하는 날 부르심을 받아 새생명의 축복을 받는 날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즉시 침례는 진정 성경적이며 매우 중요한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댓글 1개:

  1.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본다면, 3개월, 6개월씩 공부를 하고 침례를 받아야 한다는 것 자체가 이상합니다.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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