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는 것일까요? 하나님도 나를 사랑하실까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우리는 하늘에서 하나님께 죄를 짓고 이 땅에 내려온 천사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죄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없습니다.
사 59장 2절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죄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죄사함의 축복을 허락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그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직접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마 26장 27절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으 피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포도주가 죄사함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피라는 것을 약속해주셨습니다.
구약에 양을 잡아서 지켰던 유월절이 아니라 새언약유월절을 세워주신 것입니다.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아는 것으로 끝나서는 죄사함을 받을 수 없습니다. ^^
반드시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죄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멀게 했던 우리의 죄..
그 죄를 사함 받아야 우리는 다시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그 방법 이제 아시겠죠? ^^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사랑하는 사람은 늘 함께하길 원합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 함께하길 바란다면.....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길이 유월절을 꼭 지켜보세요.....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유월절을 꼭 지켜야 합니당 ^^
삭제죄로 인해 멀어진 우리들 다시 가까워 질수 있는 진리 새언약 유월절^^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