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는 왜 그토록 새언약 유월절을 강조할까요?
유월절 하면 하나님의교회가 절로 떠오르 만큼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정말 열심히 전합니다.
유월절~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죽으심을 말할 때마다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는 사실을 늘 생각하며 감사합니다.
우리가 죽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죄때문입니다.
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이라.
그런 우리들을 위해 대신 죽으신 예수님.
바로 우리 아버지의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는 영생의 축복을 얻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희생의 대가가 바로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은 마지막 유언으로 남기셨고 우리는 유월절을 지킴으로 인해
죄사함의 축복과 하늘자녀의 축복 그리고 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받게 됩니다.
또한 유월절을 지킴으로 인해 아버지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신 날을 기념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하나님께서 유언으로 남기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것은 하나님이 희생을 헛되이 하는 행위입니다.
과연 자녀로서 마땅한 행위일까요?
지식의 도리로 봐도 아버지 돌아가신 날을 생각지 않는 자녀라면 어떤자라 하겠습니까?
하물며 자신의 죽음을 대신하여 죽으신 날이라면...그날을 잊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우리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의 그날을 결코 외면할 수 없습니다.
더욱이 그날을 지켜야 죄사함의 축복이 있다 말씀하셨으니 아버지의 은혜와 축복을 아는 자라면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그런데 입술로만 하나님을 부르짖으며 사랑한다 말하고
유월절을 외면하는 행위는 어떤 자녀의 모습일까요?
진짜 부모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자신을 하나님의 자녀인척 보이고자 하는 행위가 아닐런지요.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유월절은 온 인류가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축복이란 사실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하나님의축복을 깨닫지 못한다면 당신은 그 대가를 반드시 받게 될 것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은 우리를 살리신 아버지의 희생입니다.
답글삭제유월절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깨달은 자녀라면 절대 외면할 수 없죠,,
답글삭제하나님의 축복이 담긴 날이라는 것을 많은 분들이 깨닫게 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