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2일 토요일

[감동] 아버지의 선물 - 영화 하나님의 교회


7방의 선물을 보고 ........
지적 장애를 앓고 있는 아빠와 똘똘하고 
착한 딸이 감옥 안에서 그려내는 스토리입니다. 
이 영화는 그렇게 살고 싶은 착한 바보의 꿈을 앗아가는 슬픈 스토리입니다. 

딸 예승이가 좋아하는 세일러문 가방을 사주기 위해 
지적장애를 가진 아빠는 매일 매장에서 가방을 보며 딸에게 가방을 사주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하지만 가방은 팔리게 됩니다.

그 가방을 산 사람은 경찰청장의 딸... 아빠는 하나 남은 가방을 
예승이에게 사줄 가방 이라며 소란을 일으키게 됩니다.
해피마트 주차장 일을 하는 예승이 아빠는 경찰청장의 딸이 다른 곳에서 
세일러문 가방을 파는 곳을 알려 준다며 
동행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 결국 경찰청장의 딸은 사고로 죽음을 맞이 하게 됩니다. 
이때 부터 예승이 아빠는 감옥에 가게 되고, 딸을 그리워 하는 아빠를 위해 
반장 오달수 아저씨의 도움으로 예승이를 감옥에서 
다시 만나게 되면서 스토리가 진행이 됩니다.
....
그리고 감옥에서 아빠와 예승이와 감옥에 있는 아저씨와 함께 마지막 만찬을 가집니다.
....
지적 장애를 앓고 있는 아빠는 경찰청장의 억압과 협박으로 딸을 살리기 위해 
아빠는 사형을 당하게 됩니다.그리고 예승이가 성인이 되어 
변호사가 되어서 아빠의 한을 풀어주는 
슬픈 스토리입니다. 

이 영화를 보고 극장에 나와서도 감동이 짠하게 묻어나왔습니다.

스도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자녀를 구원 하시기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시는 고통도 마다 하지 않으시고 또다시 다윗의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시어 37년 희생의 길 걸어가시면서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마지막 유언을 남기 셨습니다.

자녀된 입장으로서 아버지께서 자녀를 위해 살리시겠다고 
대신 죽으주신다면 어떻게 가만히 있겠습니까?  아버지의 유언은 자녀만이 알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온세상 만방이 모든 인류가 알아야할 아버지의 유언입니다. 
모두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힘을 다해서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야겠습니다. 

죽은 이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오래도록 기억되기 마련입니다. 그가 부모님이라면 
더욱 뼈저리게 느낍니다.부모님의 유언은 불효한 청개구리조차 
따르게 만드는 마력을 지니고 있습니다.부모님의 마지막 부탁은 
무슨 일이 있어도, 죽는 한이 있어도 
들어주고 싶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유대인들이 생각하기에 마땅한 것이었습니다. 
어쩌면, 하나님을 모독한 거짓 선지자의 최후가 어떠하리라는 것을 보여준 
과시였을지도 모릅니다. 어떤 이에게는 실패한 인생으로 비쳐졌을 수도 있습니다. 
많은 유대인 중 그저 한 사람의 최후혹은 로마인들에게는 흉악범의 최후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인류에게 예수님의 죽음은 구원의 완성이었습니다. 
인류를 영원한 죽음으로부터 해방시켜주는 
고결한 아버지의 선물이었습니다.

댓글 2개:

  1. 저도 7번방의 선물 보고 오랫동안 여운이 남았어요.

    딸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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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무리 지적 장애인이라도 자녀를 사랑하는 부정애는 막을 수 없나봅니다. 세상 만물과 우리 사람의 마음안에는 자녀를 사랑하는 모성과 부성을 심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의 이치를 통해 자녀를 죽기까지도 감당하실 만큼 사랑하시는 하늘 아버지의 위대하신 사랑과 그 희생에 영광과 찬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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