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삶을 사느라
한정된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과 직관을 따라
용기 있게 사는 것이다."
-스티브 잡스-
하나님의교회는 왜 다른 교회와 다를까?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인정해 주지 않는 곳이지?
편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싶네요~~;
그러나, 2000년전 사도들은 어떠한 신앙생활을 했을까요?
사도행전 24:5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당시의 제사장들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염병처럼,
그리고 유대교인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미혹하는 사람들처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진리교회입니다.
디모데후서 3: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는 하나님의자녀들은 핍박을 받을까요?
사도행전 8:12
"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저희가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
하나님의교회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전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여호와의 새이름으로 전하였습니다.
사도행전 4:18
"그들을 불러 경계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그들을 불러 경계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사도행전 5:40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이름을 전함에 있어
많은 핍박과 고통속에서 전도하였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여호와의 새이름을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오늘날 성령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요한계시록 2: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새 이름을 전합니다.
예수님의 새 이름을 전하기에 2000년전 때와 같이 핍박을 받습니다.
그러나,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구원자를 알고
구원자의 이름으로 간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000년전 예수님을 전하던 사도들처럼
우리는 이 시대 예수님의 새이름을 전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아도 예수님을 전하기에는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말씀을 마음과 직관을 따라
용기 있게 사는 것은 이 시대 예수님의 새 이름을온전히 믿고 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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