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3일 수요일

변치 않는 하나님의 약속, 유월절


님께서 
유월절로 허락하신 구원의 약속은
이제 끝난 것일까요?

가복음 22장 15~20절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몸이라...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약속)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한복음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께서는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지키는 방법은 달라졌지만 하나님께서 유월절에 담아 두신 구원의 약속은 여전히 변치 
않는 효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레오나르드 다 빈치의 작품 `최후의 만찬'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성만찬 예식을 행사하시는 장면을 그린 것입니다.
이천 년 전 이 땅에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은 누구라도 재앙을 당하지 않고 생명 얻기를 바라시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거룩한 예식을 거행하셨습니다.

댓글 2개:

  1. 주의 오실때까지 지켜야 하고, 전해야할 새언약 유월절 입니다. 부지런히 전할께염~~

    답글삭제
  2. 영원한 언약으로 하나님의 약속에 참예하는 자에게는 유월절의 축복을 다 받게 됩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