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3일 수요일

하나님을 자랑하라..


제15장 하나님의 복음나라를 이 땅에 세우기까지 < 본문 중에서>


일제 강점기 시절, 많은 애국지사들이 조국의 독립을 위해 애를 썼습니다.
그들은 헐벗고 주리며 추위에 떨면서도 조국의 독립이라는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
달려갔습니다. 타국으로 떠돌고 타민족으로부터 받은 핍바과 설움을 견뎌가면서도
그들은 오직 독립운동에 전념했습니다.
조국이 독립하는 그날 그때에 이 모든 뼈아픈 슬픔과 쓰라림, 고통을 온전히
 다 보상받으리라 믿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지금 우리의 영적인 상태가 이와 같습니다.
원수 마귀가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시킴으로써(단 7:25)절기  지키는 시온성,
곧 하나님의 복음나라를 침략하여 황폐하게 만들었고 오랜 세월 동안 하나님의
백성들을 포로 삼은 채 세상 권세를 잡고 있습니다.

마귀는 우리 땅을 자기 영토라 주장하고 들어오는데 우리는 영적인 조국을 그렇게
 침탈당하면서도 갖고 싶으면 가지라는 듯이 아무런 대항도 하지 않고 좌시해서야
 되겠습니까?
하나님의 복음 나라를 점점 갉아먹는 마귀의 세력을 가만히 보고만 있다면
과연 하나님의나라를 내 조국이라, 나는 하나님의 백성이라 얘기할 수 있겠습니까?
.
.
.
사마리아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것은 잃어버린 우리 복음 나라를 회복하고
되찾는 운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온갖 고난과 위험에도 굴하지 않고 이 일에 매진 했습니다.

고후 11: 22~30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는데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여러 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오히려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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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지막 시대 복음 나라 독립을 위해 성령과 신부의 자녀로 부르심을 입은 우리들입니다.
잠간의 고난과 고통은 있을 수 있습니다. 생활의 염려도 있을 것이고, 가정과 육아 등...
우리의 십자가가 될 수 있지만... 결코 우리를 좌절 시키는 도구가 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에게는 항상 기도로 하늘 문을 열어주시는
하늘 어머니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조국의 독립이 될 때 그 상급을 바라봤던 독립운동가들 처럼 우리도 복음나라 독립으로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 마지막 복음의 발걸음을 더욱더 힘차게 나아가야 겠어요..

댓글 2개:

  1. 복음나라 독립이 되때까지 ......열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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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떠한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오직 엘로힘 하나님만을 의지하여
    하늘나라독립운동가로 사명을 다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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