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이 시대 구원자이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께서 정해주신
하늘천국을 목표로 힘차게 날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엘로힘 하나님께
너무나 놀라운 천국의 이야기를 들려주셨답니다.
고린도후서 12:4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
고린도전서 2:9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가히 이르지 못할 천국~
영원한 하늘나라가 우리에게 남아 있다는 사실~
우리가 보는 이 세상은 전부가 아니라고 합니다.
개는 세상을 흑백으로 밖에 보지 못하고
곤충은 세상이 파랗게 보인다고 합니다.
궁뱅이는 그저 세상이 온통 땅으로 보인다고 하지요.
사람이 보는 세상은 2만여가지의 색을 본다 하지만
세상의 전부를 보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니...천국!
가히 상상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이제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서
주신 하늘소망으로 오직 위를 바라보고자 합니다.
비록 오늘도 고된 인생살이가 된다 할지라도
우리에게 주실 영원한 안식처가 있기에
일곱째날 안식일 더욱 그 날을 소망하며 기뻐하는 날로 보내려 합니다.
★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목표는 존재한다 ★
누구나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
하나씩 성취해 가는 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목표가
한 걸음씩 다가오기 마련이다.
나의 소화 능력을 생각하고 밥을 먹어야지,
괜히 주위를 의식하고 급하게 먹는 밥은 체하기가 쉽다.
남들이 밥을 거의 다 먹었다고 해서,
뒤늦게 먹는 내가 씹지 않고 먹다가는 체하거나 배탈만 날 뿐이다.
바쁠수록 천천히,
그리고 침착하게 행하라.
꾸준히 뛰어야만 마라톤의 결승 테이프를 끊을 수 있다.
결국 목표는 이루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가끔 우리는 한꺼번에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욕심 때문에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그런 욕심에 얽매여 자신을 구속하고
집착에서 벗어나지 못해 허덕이게 되는 것이다.
눈은 최종 목표에 고정되어 있는데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미루어 왔던 전화를 걸거나,
감사의 편지를 보내거나,
감사의 편지를 보내거나,
인터넷에 들어가 정보를 검색하라.
성급하게 자신을 내몰지 말고,
가볍게 준비운동을 하듯이
마음부터 다잡는 것이 중요하다.
무리한 욕심에 자신을 가두려 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꾸준히 실천하라.
그러한 작은 실천 속에서 자신이 미쳐 몰랐던 정보를 만날 수 있고,
그로 인해 다시 목표를 향해 전진할 수 있다.
인생을 참으로 신나고 멋지게 살기 위해서는
인생을 참으로 신나고 멋지게 살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일들을 끊임없이 시도해 보자.
시도해 보기 전에는 자신이 어느 방면에 재능이 있는지,
혹은 성공할 수 있는지 아무도 알 수 없다.
"난 이것은 정말 할 수 없어"라고 미리 단정해 버리기 전에,
당신이 그 일에 대하여 진정 목표를 세우고 실행해 보았는지 돌아보라.
이 세상에서 가장 상대하기 어려운 사람은
해 보지도 않고 안 된다고 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확실한 목표가 있습니다.
heavenwards





목표있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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