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사상 우상숭배나라로 들어선 역사 하나님의교회 통탄
유교사상~ 불교까지 산속 깊은 곳으로 내쫓을 만큼
우리나라에 뿌리깊게 내려버린 유교사상.
효를 다하자는 뜻이 들어 있기는 하나 실상
한 사람의 욕심으로 부터 시작된 유교사상입니다.
그러고 보니 로마의 황제콘스탄틴과 비슷합니다.
정치를 잘 다스려 보겠다는 생각?
여튼 오직 자기권력만을 생각한 그가
만든 건 하나님께 대적하는 사람의 계명을 만든 것입니다.
살아 계실때 잘해야 효인것을 돌아가신 뒤
상다리 무겁게 차려 올리면 그것이 정마 진정 효가 되는 것일까.
또한 돌아가신 조상이 만족하는지 어찌알랴~
욥기 7:10
"그는 다시 자기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겠고
"그는 다시 자기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겠고
자기 처소도 다시 그를 알지 못하리이다.
자기 처소도 다시 그를 알지 못하리이다."
유교사상으로 제사를 드리는 사람들은 영혼을 믿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귀신에게 제사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고 말해줘도
귀신이 어디있냐고 합니다.
그러나, 영혼도 믿지 않는 자가 죽은 조장을 위해 제사를 지낸다니...
이것이야 말로 참으로 어의없는 행동이 아닐까요.
하나님의 교회는 웃을 수 없습니다!
고린도전서 8:7-13
"그러나 이 지식은 사람마다 가지지 못하여 어떤이들은 지금까지 우상에 대한 습관이 있어 우상의 제물로 알고 먹는고로 그들의 양심이 약하여지고 더러워지느니라.
식물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세우지 못하나니
우리가 먹지 아니하여도 부족함이 없고 먹어도 풍성함이 없으리라.
그런즉 너희 자유함이 약한 자들에게 거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지식 있는 네가 우상의 집에 앉아 먹는 것을 누구든지 보면
그 약한 자들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어찌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냐.
그러면 네 지식으로 그 약한 자가 멸망하나니
그는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형제라.
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만일 식물이 내 형제로 실족케 하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내 형제를 실족치 않게 하리라."
우상숭배에 대한 지식이 없이 조상을 위한다는 이유로
우상에 절하는 행위는 오히려 조상을 위하는 것도 아니요,
도리어 자신의 영혼도 멸시하는 불쌍한 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우상에 절하는 행위는 오히려 조상을 위하는 것도 아니요,
도리어 자신의 영혼도 멸시하는 불쌍한 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0:20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귀신과 교제한다면 어찌 그 영혼이 하나님께 긍휼함을 얻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라 하셨습니다.
이유는?
마태복음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오직 우리의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서 멸하실 수 도 있고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도 해 주시는 분은 우리의 엘로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오직 이 시대 성령과 신부이신
하나님만을 섬기면 그 법을 소중히 여기며 지킵니다.
우상숭배의 지식이 없는 자들의 행위를 결코 따라가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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