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5일 화요일

어머니는 명모호치 찬란한 빛을 내는 거룩한성 예루살렘 하나님의교회어머니

[명모호치](明眸皓齒)

[훈 음] < 明:밝을 명.眸:눈동자 모. 皓:하얄 호. 齒:이 치>

[해 석]

밝은 눈동자와 하얀 이. 곧 아름다운 여인을 가리키는 말.

아름다운 여인을 선발하기 위하여 미인대회가 열린다.
여인의 아름다움은 외면만이 아니라 내면까지도 아름다워야 한다.

하나님의교회 아름다운 예루살렘성.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여인은 어머니다.
이렇게 말하면 아니라고 말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요한계시록 21:10-11,18-21

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11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같이 맑더라
18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19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세째는 옥수요 네째는 녹보석이요
20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 한째는 청옥이요 열 두째는 자정이라
21 그 열 두 문은 열 두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은 진귀한 보석으로 찬란한 아름다운 모습이다.

요한계시록 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그래서 요한도 하늘에서 내려오는 신부의 모습과 같다고 표현한 것이다.
그렇다면 하늘에서 내려온 예루살렘은 왜 그토록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 것일까.

갈라디아서 4:26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우리 어머니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이 가장 아름다우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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