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의 출연
소경에게는 낮고 밤의 구별이 필요치 않습니다.
어차피 보이지 않으니까요.
본인이 길을 걸으면서
본인이 길을 걸으면서
그저 제대로 된 길을 가는지
끊임없이 의심하고 두들겨 보며 가야 할 뿐입니다.
내심 마음은 불안합니다.
그리고 두렵습니다.
혹여나 위험이 닥치지 않을까?
혹여나 내가 구덩이에 빠지는 건 아닐까?
혹여 누가 나를 위협하는 건 아닐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의 등불
어둠 조차 깨닫지 못하고 살아갔습니다.
옳고 그릇된 길이 어디인지 볼 수 없었고
누가 나쁜 사람인지 좋은 사람인지 알 수도 없었습니다.
우리는 영적 소경들이였으니까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하늘에서 내려오신 안상홍님의 환한 등불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둠은 차츰 물러가기 시작했고
세상은 환해져 갑니다.
영적소경들도 차츰 빛을 느끼며 눈이 밝아져 갑니다.
안상홍님께서 가지고 오신 등불은 칠흑같이
어두운 세상을 비춰주었고 그 빛을 깨달을 사람은
점점 세상을 두려워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어두운 세상을 비춰주었고 그 빛을 깨달을 사람은
점점 세상을 두려워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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