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과 항상 함께 하고 싶습니다.
요람을 타는 기분처럼 어머니하나님곁에서 그 사랑을 느낍니다.
우리를 잊지 못해 이 땅에 내려오신 우리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는 정말 행복합니다.
늘 어머니곁에 있기에 기쁜 우리들^^
하나님의교회는 이제 성력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의 절기를 어머니의 축복속에 시작하려 합니다.
날마다 우리를 위해 폭포수와 같은 성령을 허락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절기를 통해 크신 축복을 허락받았습니다^^
같이 있고 싶은 사람이 당신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그리워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고통과 괴로움으로 쓰디쓴 한 잔의 술로
달래보려 하지만 그리움의 고통은 사라지지 않고,
더욱 더 당신 그리움으로 헤매며
괴로움은 자신을 더욱 더 괴롭고 힘들게만 합니다.
괴로움은 자신을 더욱 더 괴롭고 힘들게만 합니다.
사랑이라 함은 이렇게 힘들고 무거운 짐이건만
이제 찾아든 우리 사랑에 감사함을 느껴봅니다.
민들레 홀씨 되어 조금 부는 바람에도 흔들려
날아가 버릴 것만 같은 불안에 휩싸이기도 하지만
언제나 난 우리들의 사랑을 믿고 있습니다.
날아가 버릴 것만 같은 불안에 휩싸이기도 하지만
언제나 난 우리들의 사랑을 믿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자리에서 서로를 다치지 않게 보호하며
그 보호가 꺼져 버릴까 하는 염려 속에서
우리들의 사랑은 조금씩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그 보호가 꺼져 버릴까 하는 염려 속에서
우리들의 사랑은 조금씩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나 지금 이 나이에 당신 지금 그 나이에 찾아든 사랑이
전부 아픔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찾아들 수 있는 사랑을 기다릴 수 있으니까요.
전부 아픔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찾아들 수 있는 사랑을 기다릴 수 있으니까요.
구설에 오르는 사랑이 아닌
남들의 부러움을 사는 그런 사랑이 아닌
아름답고 소중한 우리 둘만의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남들의 부러움을 사는 그런 사랑이 아닌
아름답고 소중한 우리 둘만의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에게 나에게 찾아든 사랑에 감사하며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 나 사랑하기에 내 삶에 최선을 다할 수 있습니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 나 사랑하기에 내 삶에 최선을 다할 수 있습니다.
항상 미소 지을 수 있고 항상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찾아든 사랑을 마음으로 받아 들이고
생활의 활력을 불어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생활의 활력을 불어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찾아든 곱고 아름다운 사랑 앞에 두 무릎을 접고
겸손히 사랑을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당신도 나도 찾아든 사랑을 후회 없도록
이 세상 누구보다 값지고 아름답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 세상 누구보다 값지고 아름답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당신 정말 마음으로 사랑합니다.
-좋은글 중에서-



어머니를 영접한 우리들은 정말 복받은 자녀들입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의 절기는 자녀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어머니의 사랑을깨닫고 하나님의 사랑안에 거 할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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