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1일 월요일

어머니 곁에서 너무 행복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과 항상 함께 하고 싶습니다.
요람을 타는 기분처럼 어머니하나님곁에서 그 사랑을 느낍니다.
우리를 잊지 못해 이 땅에 내려오신 우리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는 정말 행복합니다.
 
늘 어머니곁에 있기에 기쁜 우리들^^
하나님의교회는 이제 성력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의 절기를 어머니의 축복속에 시작하려 합니다.
 
날마다 우리를 위해 폭포수와 같은 성령을 허락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절기를 통해 크신 축복을 허락받았습니다^^
 
 
같이 있고 싶은 사람이 당신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그리워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고통과 괴로움으로 쓰디쓴 한 잔의 술로
달래보려 하지만 그리움의 고통은 사라지지 않고,
더욱 더 당신 그리움으로 헤매며
괴로움은 자신을 더욱 더 괴롭고 힘들게만 합니다.



사랑이라 함은 이렇게 힘들고 무거운 짐이건만
이제 찾아든 우리 사랑에 감사함을 느껴봅니다.


 
민들레 홀씨 되어 조금 부는 바람에도 흔들려
날아가 버릴 것만 같은 불안에 휩싸이기도 하지만
언제나 난 우리들의 사랑을 믿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자리에서 서로를 다치지 않게 보호하며
그 보호가 꺼져 버릴까 하는 염려 속에서
우리들의 사랑은 조금씩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나 지금 이 나이에 당신 지금 그 나이에 찾아든 사랑이
전부 아픔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찾아들 수 있는 사랑을 기다릴 수 있으니까요.
 
구설에 오르는 사랑이 아닌
남들의 부러움을 사는 그런 사랑이 아닌
아름답고 소중한 우리 둘만의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에게 나에게 찾아든 사랑에 감사하며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 나 사랑하기에 내 삶에 최선을 다할 수 있습니다.

항상 미소 지을 수 있고 항상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찾아든 사랑을 마음으로 받아 들이고
생활의 활력을 불어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찾아든 곱고 아름다운 사랑 앞에 두 무릎을 접고
겸손히 사랑을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당신도 나도 찾아든 사랑을 후회 없도록
이 세상 누구보다 값지고 아름답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당신 정말 마음으로 사랑합니다.
 
-좋은글 중에서-

댓글 2개:

  1. 어머니를 영접한 우리들은 정말 복받은 자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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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나님의 절기는 자녀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어머니의 사랑을깨닫고 하나님의 사랑안에 거 할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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